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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남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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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량동 얼음골 (째골)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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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동에 위치한 얼음골 (쩨골) 계곡은
한여름에도 발이시려 오래 담그지 못할정도로 시원한 계곡입니다.
근처에만가도 시원한 바람에 더위가 싹 가실정도랍니다.
식수로도 사용이 가능한 깨끗한 물이지만 이곳에서의 취사는 불가능합니다.
바로앞의 강과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물놀이에도 안성맞춤~
     
  노추산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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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선군청>노추산에서 신라의 설총선생과 조선의 이율곡선생이 공부하였다는 전설이 구전되고 있으나 이를 기릴 곳이 없어 강릉유림, 정선유림 및 지역주민의 찬조금으로 故 박남현이 주관하여 건물을 짓고 설총과 율곡선생의 위패를 모셔 선현의 유적을 후손에게 전하고자 하였다. 건물은 중층이며 1층 기둥은 팔각기둥이고 2층 기둥은 원기둥이다. 지붕은 팔작지붕형식이고 1층과 2층에 모두 지붕이 있다. 기둥 모서리는 머리맞춤하였고 포는 익공계 양식이다. 벽체는 방부목, 내부의 방바닥은 장마루를 설치하였다. 1층에는 공부방과 작은 부엌이 있고, 2층에는 설총과 율곡선생의 위패를 모셔 놓았으며
제사를 지낼 수 있는 제단을 마련해두었다. 매년 음력 10월 중정일에 여량면 구절리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구삼회에서 제를 올린다. 율곡선생이 노추산에서 학문수양한 것을 증명하듯 주변에 갓거리, 밤나무고개, 동초밭 등 일화가 얽힌 지명이 있다.
왕복 등산시간은 약 5시간 가량 걸립니다.
     
  오장폭포
  tg32.jpg <출처:정선군청>노추산 옆의 오장산(733m)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로, 경사길이 209m, 수직높이 127m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폭포입니다. 가파르게 수려한 암벽을 따라 송천으로 떨어지는 하얀 물줄기는 큰 낙차와 시원스러움이 단연 압권입니다.
봄에는 붉은 철쭉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양쪽 봉우리의 푸르른 나무들이 더욱 벗진 풍경을 연출하며, 겨울에는 꽁꽁 얼어붙은 폭포에서 빙벽타기하는 산악인들의 울긋불긋한 등산복이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해냅니다.
인근에 레일바이크, 아우라지, 노추산 이성대, 자개골 등 많은 명소가 있어 여행하기 좋습니다.
     
  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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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선군청>철길따라 자전거는 달리고 풍경은 흐른다~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철마는 더 이상 달리지 못하고, 기적이 끊긴 철길에는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을 받는 레일바이크가 정선아리랑의 애절한 사연이 깃든 절경을 지나 다닙니다. 이름도 생소한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입니다. 코레일투어서비스가 운영하는 레일바이크는 2인용(무게110kg)과 4인용(138kg)이 있으며, 커다란 몸체와는 달리 부드럽게 움직이기에 4인용 레일바이크를 한사람이 페달을 밟아도 잘 달립니다. 시속 10~30km까지 낼 수 있고, 바퀴가 4개라서 넘어질 염려 없이 안전합니다. 구절리 역에서 다정한 사람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송천의 맑은 물,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을 지나, 산위에는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면 행복한 그 순간, 시간이 멈춰지기를 바라는 분도 있을 겁니다. 노추산의 비경과 오장폭포를 둘러본 다음 구절리역안 여치의 꿈 카페에서 다정한 삶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후,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름다운 송천계곡을 지나가면 철길과 강의 양쪽에 늘어선 기암절벽과 정겨운 농촌풍경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레일바이크의 출발지는 구절리역이며 종착지인 아우라지역까지는 7.2km입니다. 레일바이크는 시속 10-30km의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주변경치를 여유있게 즐기려면 시속 15km정도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아우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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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선군청>여량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 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다. 또한, 이곳은 남한강 1천리길 물길따라 목재를 운반하던 유명한 뗏목 시발지점으로 각지에서 모여든 뗏꾼들의 아라리 소리가 끊이지 않던 곳이다. 특히, 뗏목과 행상을 위하여 객지로 떠난 님을 애닯게 기다리는 마음과 장마로 인하여 강물을 사이에 두고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애절한 남녀의 한스러운 마음을 적어 읊은 것이 지금의 정선아리랑 가사로 널리 불리워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명을 후세에 전하기 위하여 강건너에 아우라지비와 처녀상과 정자(여송정)를 건립 정선아리랑의 발상지임을 전하고 있다. 아우라지 나룻터 건너편 야산에 구전되던 아우라지 강변에 얽힌 처녀총각의 애절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하여 여송정을 세우고 그앞에 강물을 바라보며 떠난 님을 애절하게 기다리는 듯한 처녀상이 1987년 10월에 건립되었으나 현재는 '99년에 새로 제작되어 설치된 처녀상을 볼 수 있다.
     
  정선5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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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선군청>매월 2, 7, 12, 17, 22, 27일에 열리는 정선5일장은 도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여러가지 재미와 정겨움을 맛 볼수 있는 재래 장터이며, 시골에서 나는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를 바구니에 담아 팔고 있는 할머니 난전 상인을 볼 수 있는 시골 장입니다.

[ 정선5일장 관광열차 ]
하루 한차례 청량리역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하여 12시 25분에 정선역에 도착하는 관광열차로 MTB를 적재할 수 있는 화물칸이 별도로 있다.
ㆍ 운행기간 : 매일 정기운행
※ 문의 코레일 관광개발 1544-7755, 인터넷 http://www.korailtravel.com